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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카메라를 들기까지는 아버지의 힘이 컸다.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계셨던 아버지는 회사가 충무로 대한극장 옆이었던 터라 아들을 데리고 수시로 극장 나들이를 갔고, 그렇게 본 영화들은 “피아노를 배워도 질리고, 붓을 잡아도 그렇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설렘의 대상을 보여줬다. “영상원에 합격하고 나서야 감독 혼자서 영화를 만드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김병서씨는 “스탭들을 다독일 리더십도 자신없는데다 낯가리는 성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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