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미친 놈들의 판에 들어온 걸 환영해”
남다른 레이싱 실력을 가진 쿠바(토마스 블로소크). 자동차, 아찔한 속도, 극한의 레이스는 그의 꿈이자 열정이다. 고아인 그는 아픈 여동생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음식배달을 하고 레이스에 참여하며 돈을 모으고 있다.
스트리트 레이스에 참가한 어느 날, 영향력 있는 레이싱 팀의 대장이자 갱스터인 막스(라팔 모르) 를 만나게 되고 쿠바의 재능을 알아본 막스는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은 악명 높은 검은 양 레이스에 참여할 것을 제안한다. 상금을 얻기 위해 쿠바는 레이스에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위험천만한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Race for everything!
모든 것을 걸고 질주하라!

  • 배우/감독



  • 감독
    다니엘 마르코비츠


  • 감독
    미할 오틀로브스키
  • 스틸컷

  • 별점/한줄평가

  • 07 | bbanston | 2019.10.31
    기대됩니다
  • 10 | fornest | 2019.10.30
    기대 충만합니다^^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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