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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번째 층-어느날 갑자기 두번째 이야기> 7월 27일 개봉!
  • (2006.6.28) CJ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주성/ www.cjent.co.kr)가 제작하는 HD공포영화 프로젝트 <네번째 층-어느날 갑자기 두번째 이야기>가 7월 27일 개봉한다.

     

    <네번째 층>은 단국대 영화과를 졸업 후 단편영화 <숨바꼭질>로 베니스 영화제 초청을 받았던 권일순 감독의 장편 데뷔작. 영화계 입문 초기부터 잠재된 연출력을 인정 받았던 권감독의 조리 있고 치밀한 공포를 맛볼 수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배우들의 시선과 동선의 흐트러짐까지 잡아내며 완성도 높은 공포를 창조했다. 특히 HD 제작 특성상 한정된 제작비에 비해 양질의 영화를 만들고자 70% 이상이 세트장에서 촬영됐음에도 불구, 카메라 앵글과 조명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생동감 있는 장면을 연출해 냈다.

     

    또한 김서형, 김유정의 첫 공포연기에 도전한 두 여배우의 연기대결도 영화의 색다른 묘미다. 두 배우 모두 꼼꼼한 대본 분석과 철저한 현장 몰입으로 서늘한 공포를 백분 쏟아냈다. 미혼모 ‘채민영’을 연기한 김서형은 실제 영화 촬영 당시 작품에 몰입, 급격한 체중 감소로 촬영 막바지에는 공포에 사로잡힌 주인공을 더욱 실감나게 만들었다는 후문.

     

    ‘민영(김서형)’은 여섯 살난 딸아이 ‘주희(김유정)’와 새 오피스텔에 입주해 마주하는 갑작스런 공포에 ‘민영’은 딸아이를 지켜내려 한다. 과연 그녀의 모진 고투는 성공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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